눈을뜨자마자... 세수하고.. 옷갈아입고.. 만도에게 빌린 카메라(만도야 고마버, 곧 갖다주꾸마..)를 메고, 자전거를 타고 뚝섬으로!! 뚝섬에서...한강으로 진입...한강을 따라서 잠실....삼성...코엑스...선릉... 아무계획없이 마구 싸돌아 다니며 사진을 찍는다.. '화벨도 엉망이고; 머 내 카메라 아니자네..걍 편하게 찍음 되지 머;;' 간만에 탁트인 곳에서 바람을 쐬면서 자전거를 타니 기분이 좋더만.. . . . . 억수로 좋더만.. . . . 암튼 오늘 기분 억수로 UP됐었음... . . . . 아래이미지는 오늘의 기분을 나타내고있슴... '이제 나이먹다보니 뻔뻔해지는것인가...;;;' 아뭏든 오랜만에 엄청 UP됐었던 오늘!!! 굿!! 오늘의 잡생각 : DSLR이 갖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