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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han
2008.10.19 제육덮밥말고 머가 맛있는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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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지말고, 어서 온나... | 주절주절.. 2007/03/05 17:41



새벽 3시가 지나서 너를 보았지...

언제나 보고싶어 했었지..

그런데, 어제는 평소와 달랐지 뭐야...

무이자할부도 보통이 아닌 10개월 무이자할부라네...



정신을 차리고보니 문자가 와있네...

결제가 완료되었다네...

할부에 강한 나이지만...

무이자에..

그것도 10개월이라니...



언제나 오려나...

주문하고 몇시간 지나고부터 배송조회를 하네...

배송지시중이라고만 나오네...

이를 어쩌나..

얼른 와...

메모리카드도 주문해놨으니...


지른게 아니야... 난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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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shyMir's Blog 2007/03/06 15:42 DELETE
제목: 노트북 구입
앞으로 사용할 일이 많을 거라는 최면을 걸며...사실 앞으로 출장이 잦아질 수 밖에 없을 것 같긴하다.어쨌든 이런 저런 이유를 붙여서 큰 맘 먹고 질러버렸다 ㅡㅡ;;이제 한 2주 정도 되어가는..
꽃삽 2007/03/05 18:58 Reply DELETE
시구가 너무 아름답네요.. 꽃 다섯개 달고 갑니다. 움하하
Kichan 2007/03/06 03:07 DELETE
꽃다섯개?
플라워차트하는건가요? ㅋㅎㅎㅎ;
진희 2007/03/05 21:29 Reply DELETE
지른게 아니야...난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다고....
맞는말씀...오래전부터 다 필요했었고...계획하고 있는일이었죠...ㅋㅋ
Kichan 2007/03/06 03:07 DELETE
자.기.최.면... 음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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