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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han
2008.10.19 제육덮밥말고 머가 맛있는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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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 Fan (Epik High) | 주절주절.. 2008/08/01 14:33




oh!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Oh baby don't you know
내 이름도 모르죠.
오늘도 밤새도록 맘 졸이고
그대 바라보고 있죠.
Oh so beutiful 손에 쥔
당신의 독사진
세상의 환호성에 파묻힌
내 미친 사랑의 속삭임
듣고 있지도 않겠죠.
난 죽어도 안되겠죠.
그러겠죠. 다음 세상에도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살겠죠.
너무나도 그댈 가지고 싶어.
난 돌이킬수가 없죠.
오늘밤도 입을 맞추고 싶어.
베개를 꽉 붙잡겠죠.
오늘이 우리의
첫 만남이 맞는거겠죠.
그런 문답은 언제나
당신만 하는 거겠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
오늘도 말을 걸겠죠.
항상 같은건데도
떨림에 인사를 건네죠.
이 세상의 모든 귀를 막아도
그대만은 내 말을 들어줘.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에
굳어가는 나는 들었죠.
멀리서 저 멀리서 점이되어가.
어디에서 그댈
볼 수 있을까. (말해줘)
oh!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오늘은 왜 웃지
않고 있을까. 그대
무슨 일인지 별일
아니었음 좋겠는데
시름이 가득한 그대
얼굴 난 볼 수 가 없는데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낫겠어.
그럴 수 가 없는게
너무나도 안타까워.
오늘 하루만은
날 반가워 잘있었죠.
물어본다면 대답
할 수 있는 날 안아줘.
닿지도 만질수도
안을수도 없는 그대여.
오늘밤도 난 그댈
만나러 가요 내 꿈속에서
꿈속에서라도 모두가
말리고 내 사랑 비웃더라도
미쳤다고 모두가 말하고
온 세상 지우더라도
당신은 내껀데 보잘것 없는
시선들에게 뺏겨. 왜
No, 난 절대 못해.
나만 바라보게 해줄께.
모든걸 다 줄께. 입맞출 때
세상을 다 가져다 줄께.
절때 날 떠나가지 못하게
불이 꺼져버린 가슴에 가둘께.
You are My star,
I'm your no.1 fan
baby please take my hand.
oh!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oh!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미친 사랑에 빠진
boy say girl say oh! oh! oh!
바보같은 사랑에 빠진
boy say girl say  oh! oh! oh!
헛된 사랑에 빠진
boy say girl say oh! oh! oh!
나같은 사랑에 빠진
boy say girl say oh! oh! oh!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머리속에맴돌던멜로디를찾아다시듣고있는노래.
워.가사길다.근데가사다적어놓고보니.내용이완전스토킹.
그래도상관음샤.좋음된겨.클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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