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Kichan
2008.10.19 제육덮밥말고 머가 맛있는게 있을까.
전체 (261)
누구인가.. (1)
주절주절.. (120)
J.A.P.A.N (2)
작업공간.. (13)
사진이야기.. (44)
영화이야기.. (11)
음악이야기.. (15)
나의관심사.. (23)
펌 , 스크랩.. (32)

Lamborghini Murcielago스피커크래들삿대질전어소주도색생맥주Vespa황금돼지해Coolpix 4500문기사헝그리부산폴딩자전거데쓰노트니콘4등만도Transformers캣아이28-105멀티툴sigma서울숲야생화3DJumper레옹파노라마에어브러쉬부엉이박물관Zoommer디지아트Agfa카메라White야경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태터툴즈치타Warrior지오캣가람과 뫼T70와인스팀보이갈매기살DEATH NOTE

<<   2009/01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다가와서   해당되는 글 1건
2006/04/26   다가와서 - Brown Eyed Girls (2)
다가와서 - Brown Eyed Girls | 음악이야기.. 2006/04/26 00:11


네가 더 미워 널 가져갔던 그녀보다 더 그래서 싫어 날 파고드는 네 눈빛
네가 더 미워 더 잔인해진 추억보다 더 그래서 싫어 날 가졌었던 네 가슴
(그래서 싫어 너를 잊고 싶어)

애써 조각 냈던 시간이(조각 냈던 시간) 던져 버린 기억이(던져 버린 기억)
버릇처럼 조금씩 날 조여와

((Chorus))
다가와서 나를 깨우고 다가와서 나를 울리고 다가와서 나를 죽이고 돌아선 너
고작 그것밖에 안 되는 너란 남자 하나 때문에 오늘도 미쳐간 내가 더 미워


내가 더 미워 날 버려둔 건 너일 뿐인데 그래서 싫어(싫어) 다 용서했던 내 마음
내가 더 미워(I cannot forget the days) 날 때리는 건 추억들인데
그래서 싫어(we were like one back in the days) 또 주워 담는 내 두 손

(Rap)
이미 찢어질 대로 찢긴 내 맘의 상철 부여잡고 짓밟힐 대로 짓밟힌 자존심 모두 잊고
이렇게 괴로워도 매일 밤 울어대도 굳이 너를 갈원하는 내가 미워

왜 널 미워할 수 없는지(미워할 수 없어) 지워낼 수 없는지(지워낼 수 없어)
아직도 넌 내 안에 사는 건지

((Chorus)) 반복


사랑 주기만 했던 나 사랑 받지도 못한 나 널 미워하는 것도 못한 채 ooh~
혹시 너를 모두 잊어 낼 만큼 네가 미워질까 오늘도 술 취해 나를 탓해봐

널 너무나도 사랑하니까 너무나도 미워하니까 난 이렇게도 바보같이 울고 있는걸...
네게 받은 상처마저도 우리 좋았던 기억들로 지우고 감추는 내가 더 미워


(나레이션)
You can say I’m crazy… You can call me whatever you like…
But there’s only one thing you cannot judge… It’s my love for you…

덧글 쓰기 (2) | 엮인글 쓰기 태그 :
AshyMir 2006/04/25 20:16 Reply DELETE
노래 붙이기 재미들렸나 보우~ ㅋ
Kichan 2006/04/26 01:03 Reply DELETE
이래저래 테스트해보는거지..머..
비밀글
이전 | 1 | 다음